[국학원 정기학술회의] 홍익인간과 다다살리 단檀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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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국학원 정기학술회의|(사)겨레살리기국민운동본부 기획국장 이찬구]
단군을 한자로 표기할 때 박달나무 단(檀) 자를 쓰는 것이 올바른 표기일까요?
그리고 홍익인간의 뜻은 진짜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뜻일까요?
이찬구 국장은 단군의 '단'은 크다(大) 혹은 하늘(天)과 땅(地)을 의미하는
고대의 언어 '다'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천지인 합일의 뜻을 가진 최초의 표현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멕시코 맥이족 원주민어인 '다다살리'를 통해 단의 의미, 홍익인간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고 전하는데요.
천지인 합일의 본성을 되찾고 진정한 평화 통일을 이뤄야 한다고 말합니다.
[문의] 국학원 www.kookhakw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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