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은 감정시계를 리셋하는 루틴 [사진=게티이미지]최근 《감정시계》를 출간한 정신과전문의 강도형 원장이 브레인트레이너를 대상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특강을 진행했다. 강도형 원장(서울청 정신건강의학과...
AI 의사에게 생명을 맡겨도 될까? 이 질문은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상상이 아니다. 이미 수많은 병원에서 ‘AI가 진단한 암세포’나 ‘AI가 예측한 질병 위험’ 보고서가 환자에게 전달된다. 내가 모르는 사이, 내...
충치 유발 간식 섭취율이 증가하면서 충치도 늘고 있다먹방이 충치를 만든다니, 상당히 엉성한 표현이지요? 자연스럽게 표현해 보자면 ‘먹방은 보이지 않게 충치 체질을 만든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스마트폰의 대...
▲ [사진=Unsplash]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직무대행 김영덕) 기억 및 교세포 연구단(공동 연구단장 이창준·강봉균) 박주민 연구위원 연구팀은 비침습적인 저강도 초음파 자극을 통해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을 장기...
주요 우울 장애 등 정신건강 질환은 주관적 설문과 면담으로 진단한다. 복합적이고 모호한 ‘우울감’은 우울증 진단의 가장 큰 한계로 꼽혀왔다.국내 연구진이 AI로 일상행동을 분석해 우울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
▲ [사진=픽셀스]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호기롭게 세운 계획은 몇일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된다.이는 단순히 의지력의 문제가 아닌 우리 뇌의 운영 방식을 잘 모르기 때문이...
걷는 것은 가장 쉽지만 동시에 가장 잘못하기 쉬운 운동이기도 하다. 잘못된 걸음걸이는 통증과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오늘부터 걷기 리셋>의 저자이자 차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장 홍정기 교수가 &...
오늘의 나는 어제까지 먹어온 것의 총합이다“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말해주세요. 그러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말해주겠습니다(Dis-moi ce que tu manges, je te dirai ce que tu es).” 1826년 프랑스의 미식가이자...
▲ 우리 존재의 뇌과학 [사진=게티이미지]몇 달 전까지만 해도 밀려드는 마감에 쉴 틈이 없었는데, 추석 연휴가 지나고 나니 상대적으로 여유가 생겼다. 하루 중에 가장 느슨해지는 때는 저녁을 먹고 난 다음인데, ...
▲ AI 시대의 핵심은 ‘활용’하는 능력 [사진=게티이미지]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유망한 직업은?최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참석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행보가 큰 화제를 모았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