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195] 나는 지구시민, 지구 경영자입니다.
2017.04.18 | 조회 178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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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5] 나는 지구시민, 지구 경영자입니다.

지금 집중해야 하는 것
지구의 45억 년 역사를 1년이라고 했을 때,
인간는 12월 31일 11시 55분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유구한 지구의 역사 중에 찰나의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가
지구의 미래와 운명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는걸 알고 계시나요?

'문명', '과학',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지구 자연환경의 80%를 훼손하고, 석유 매장량의 50% 이상을 써버린 인류,
지금도 작년과 확연히 다른 발암성 미세먼지를 느끼는 우리가
이제는 변화를 얘기하고 액션을 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그 시작은 내가 지구시민이라는 의식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들 각자의 선택이 지구의 미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고,
인간과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진정한 지구경영을 하는 것이
미래를 이어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많은 지식이나 재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지구시민임을 선언하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거나, 손수건을 이용하거나,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지구기공과 명상을 하면서
지구와 내가 하나임을 알고 에너지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사소한 생각의 변화와 액션이
우리 모두에게 영감과 용기, 희망을 줍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1971호 <지구시민이라는 의식으로 작은 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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