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48]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2019.11.22 | 조회 407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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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얼음장같이 차가워진 손발에 놀라신 적 있나요?'

수족냉증(手足冷症)이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이나 발이 차가워지고 시려,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증상을 말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무릎이나 아랫배, 또는 허리 등 다른 부위에서도 냉기가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수족냉증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몸의 기혈순환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견해가 가장 많습니다.
예방법으로는 최대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찬바람이나 찬물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지만,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기혈순환, 즉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혈액순환을 돕는 모관운동
먼저, 편안하게 누워 양손과 양발을 높이 들어줍니다.
온 몸의 힘을 빼고 손끝, 발끝을 시작으로 온몸에 진동을 줍니다.
이때, 머리를 들어주면 더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하복부를 단련하는 다리 들어 올리기
하복부를 자극하여 하체에 침체되어 있던 혈액을 원활하게 순환시키고, 하체를 보다 강화하는 동작입니다. 다리를 모아 편안히 누워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호흡과 함께 오른발을 90도 들어 올립니다.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 후, 왼쪽 다리도 같은 요령으로 반복해줍니다.

■ 뇌파진동명상
긴장된 몸과 뇌파를 안정시키고, 주체적으로 정보 처리하는 감각을 깨우는 명상법입니다. 편안한 상태에서 눈을 감고 머리를 가볍게 도리도리를 하면서 경추를 풀어주고, 뇌파를 안정시킵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2417, 26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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