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44] 우울해질 때, 나를 미소 짓게 만드는 "브레인 명상법"
2019.09.23 | 조회 302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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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질 때, 나를 미소 짓게 만드는 브레인 명상법

'나, 지금 가을 타는 거야? 우울증인 거야?'
이유 없이 무기력하고 기분이 우울하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가을로 넘어오면서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게 되어
사람들은 "계절성 우울증"의 영향을 받습니다.

계절성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최대한 햇빛을 많이 보고, 활동을 늘려 신체의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실내 생활이 많은 현대인들에겐 일광욕은 쉽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명상’을 추천합니다.

명상은 뇌파를 안정시키고,
일상의 행복감과 의욕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또한, 명상을 하게 되면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인지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커지게 되는데요.

오늘은 계절성 우울증으로 인해 우울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릴리즈 명상체험"을 해보겠습니다.

① 자세를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풀어줍니다.
눈을 감고 평소에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② 충분히 현실감이 느껴지면 호흡에 집중합니다.
길게 내쉬는 호흡과 함께 힘든 상황들이 사라집니다.
③ 마지막으로 내부 의식에서 외부 의식으로 나와
양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과 얼굴 몸 전체를 따뜻하게 쓸어줍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2700, 282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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