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76] 내 몸에 딱- 맞는 명상자세를 찾다
2021.03.02 | 조회 574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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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딱 맞는 명상자세를 찾다

흔히 명상이라고 하면 어렵거나 거창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리에 편하게 앉아 하루를 정리하는 것도 명상이 될 수 있는데요.

간혹 자세가 불편해 명상에 집중하기 힘들거나, 다리가 저린 분들을 위해
브레인명상 전문가 단대리와 함께 올바른 명상 자세에 대해 알아봅니다.

명상의 기본인 ‘좌선 자세’는 어깨에 힘을 최대한 빼고, 척추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이때, 턱은 당기고 얼굴은 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다리를 교대로 바꿔준다면 다리 저림 현상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오십견이 있거나 체형이 틀어진 사람이라면 좌선 자세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그럴 경우에는 차라리 누워서 하는 명상법인 '허공 자세'를 추천합니다.
또한, 몸이 너무 피곤해 명상을 체험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몸을 움직여 충분히 순환시키고 열을 내는 '동적 명상'이 좋습니다.

끝으로 단대리와 함께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서
각자 내 몸에 맞는 명상자세를 찾아 호흡에 집중해보고,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2816, 2903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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