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64] 내 몸과 소통하고 싶을 땐, 배꼽을 눌러보세요~
2020.07.07 | 조회 317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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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소통하고 싶을 땐, 배꼽을 눌러보세요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주 3회 이상 커피를 마시거나,
저렴하고 간편한 패스트푸드를 자주 사 먹곤 했는데요.
그러다가 문득 배꼽 주변을 눌러보았는데, 너무 아팠습니다.
고통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였으며, 심지어 뭔가 딱딱한 게 느껴졌죠.

그때 깨달았습니다. '아, 내 몸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굳었구나'

그 뒤로는 매일 아침 손이나 배꼽힐링기를 이용해 배꼽 주변을 꾹꾹 눌러줬습니다.
평소보다 아프게 느껴지면 최근 무엇을 먹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덜 아프게 느껴지면 자기 자신을 칭찬하면서 몸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배꼽을 누르다 보니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마시고 싶은 대로 마시고 있다면
잠시 누워 손으로 배꼽 주변을 지그시 눌러보세요.
가만히 집중하면 장이 심장처럼 두근두근 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 숨은 코로 조용히 내쉬면서 자기 몸 상태에 집중해봅니다.
더 아픈 곳은 없는지 찾아보면서 부드럽게 풀어봅니다.

이처럼 건강의 시작은 '자기 몸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몸의 어딘가가 불편하면 왜 불편한지 살펴보다 보면 차츰 몸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됩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1993, 201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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