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62] 내가 만드는 행복과 기쁨 "웃음 명상"
2020.06.10 | 조회 594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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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행복과 기쁨 웃음 명상

학교에 입학하거나 새로운 직장에 들어갔을 때,
환한 미소는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미소는 외모와 상관없이 상대방에게 친근함과 매력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평소에 웃을 일이 없다고 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편하게 웃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웃을 일이 있어서 웃는 게 아니라, 웃다 보니 웃을 일이 생겼다는 말이 있죠.
지금 바로 웃어보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행복과 기쁨은 내가 만드는 것이니까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좋아하는 템포 빠른 노래를 틀어놓고, 비트에 맞춰 움직여보기도 하고, 웃기를 시작해보세요.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낄 수 있지만,
계속 웃다 보면 어깨가 들썩이고, 배가 당길 만큼 웃음이 커집니다.
1분 정도 충분히 웃은 뒤, 자리에 편안하게 앉아 호흡을 가다듬습니다.
따뜻해진 아랫배, 활기차게 뛰는 심장, 그리고 가볍고 시원해진 머리를 느껴봅니다.
계속 웃다 보면 환한 얼굴로 바뀌면서, 주변 사람들의 기분도 좋게 만들어 줍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1701, 1879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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