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51] 겨울철 고관절 골절 주의보
2020.01.06 | 조회 358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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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고관절 골절 주의보

흔히 엉덩이 뼈라고 불리는 '고관절'은 우리 몸에서 두 번째로 큰 관절입니다.
체중을 지탱하고 운동기능을 담당하고 있어 다른 관절에 비해 튼튼하지만,
상체와 하체의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골절이 발생하면 몸 전체가 망가질 수 있는데요.
특히, 두꺼운 옷을 입는 겨울엔 균형을 잃고 넘어지기 쉽습니다.

낙상사고가 일어나지 않기 위해선 먼저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굳어진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고,
걸을 때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보폭을 줄여 종종걸음으로 걷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주의해도 낙상사고를 100% 막을 수 없는 만큼 보다 근본적인 예방법이 필요합니다.

골절의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고,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하체 근력을 단련하고, 복압력을 키워 단전에 힘을 생기게 하는 와공연단을 통해
척추와 고관절을 비롯한 전신의 균형을 맞춰줍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2616, 283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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