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49] 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까먹는 귤은 '보약'
2019.12.10 | 조회 439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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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이불 속에서 까먹는 귤은 보약

우리 몸의 체온은 평균적으로 36.5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급격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체온변화에 따라 면역력이 감소하는 이유는 체온이 떨어지면서
신체 내 장기의 활동성이 감소되고, 혈액순환 또한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낮은 기온만큼 체온도 떨어지기 쉬우며,
면역력도 함께 저하되면서 감기나 기관지 질환에 쉽게 노출됩니다.
이때, 떨어진 겨울철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거나 체온을 높일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먼저, 손가락이 노래질 때까지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귤은
비타민 섭취가 부족한 계절인 겨울에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데요.
귤에 함유된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산화 작용을 해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주 5회 이상의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온을 높여 떨어진 면역력을 올려야 하지만,
겨울철 야외활동은 오히려 급격한 체온 변화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면역력을 높이는 발가락 버티기 체조'를 소개합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1809, 284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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