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연결된 정보화사회의 도래, 인공지능시대의 출현은 인간 고유역량에 대한 시대적 관심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마음기제의 총사령탑이라는 뇌에 대한 주목, 나아가 인간 뇌의 특별함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과 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바로 자연지능 계발이 핵심기제로 부상할 것은 자명하며, 국제사회에서 뇌교육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장래혁 교수는 "뇌교육은 신체와 뇌와의 상호 관계 속에서 신체적 자신감, 감정조절 향상을 바탕으로 의식의 확장성을 이끌어 내는 체계적인 훈련법이자 뇌융합학문"이라 전하며,
"인간의 가치를 높이는 과정 혹은 방법’이라는 교육의 본질처럼 잠재성 계발 뿐 아니라 가치추구라는 의식 확장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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