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VS 자연지능ㅣ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오창영 교수]
세상과 상호작용하며 학습, 적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서
> 뇌와 마음은 위계적인 모듈이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를 처리합니다.
뇌는 생물학적 제약과 한계 때문에 최소 자원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는 인지 경제성 원리에 따라
핵심 정보만을 추출하여 표상하여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창영 교수는 정보를 표상하여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때로 착각과 편향 등 인지 오류를 경험하지만,
표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뇌는 연관을 찾거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서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덧붙이며 상상한 것을 절차화하여 실천하는 능력, "창의성"을 갖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하고 계발되어야 할 고유 역량이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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