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접시돌리기’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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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접시돌리기 체조가 관절염과 다이어트 효과로 여러 방송에 소개되면서 네티즌 관심을 얻은바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기적의 운동법 ‘접시돌리기’의 모든 것을 단월드 장상철 수석 트레이너를 통해 직접 밝혀본다.


                                                 ▲ 단월드 수석트레이너 장상철

◆ 접시돌리기 운동법은 누가 만들었나?

한방에서 이론 중에서 ‘불통즉통(不通卽痛)’이라고 통하지 않으면 병이 난다는 얘기가 있다. 즉 인체의 건강원리는 ‘순환과 소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6개의 관절이 있는데 관절은 인체부위 중 에너지가 정체되기 가장 쉬운 부위이다.
관절  운동법에는 관절에 회전 운동을 시켜주고,  주변의 근육과 인대의 체온을 최대한 높여서 관절 가동 범위를 넓히고,  정체된 냉기와 탁기를 연소하여 기혈순환을 촉진하는 동작이 포함된다. 접시돌리기는 처음에 우리 몸의 6대 관절에 회전운동을 하게 하는 관절운동에서 시작되어 30년 전 현대단학을 창시한 이승헌총장(글로벌사이버대)이 한 동작만으로 몸의 모든 관절을 풀어주고, 또 에너지를 응집시키는 불텍스(회전한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유래)원리를 이용한 ‘접기돌리기’ 동작을 고안해 냈다.

◆ 볼텍스(Vortex) 원리란 무엇인가?
볼텍스(Vortex)란 ‘돌다’, ‘회전하다’라는 뜻을 가진 말로, 하나의 축을 중심으로 물체가 나선형으로 회전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미시적으로는 DNA의 이중나선 구조부터 거시적으로는 은하계 운동에 이르기까지 볼텍스는 말 그대로 모든 자연에 적용된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볼텍스 운동은 ‘내부응집운동’으로 에너지가 외부에서 내부로 흡수되는 개체 시스템의 에너지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송어가 엄청난 폭포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것도 볼텍스 운동을 통해 물에 내장되어 있는 에너지를 흡수하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은 해석한다. 접시돌리기는 무한대를 그리면서 하는 볼텍스 운동으로 단순한 동작이지만 에너지가 정화되면서 동시에 충만해지는 느낌을 준다. 몸이 회전할 때 뇌도 회전하고 생각도 회전하고 우리의 마음이 순환이 된다. 그리고 우리 몸의 세포 차원에서부터 진동이 일어나 에너지를 정화하고 응축하도록 해준다.

◆ 팔다리 동작을 모두 사용하는데 어떤 효과가 있는가?
접시돌리기는 우선 ‘손가락~손목~팔꿈치~어깨’ 관절을 회전운동을 시켜주어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의 체온을 높이고 관절가동범위를 넓혀주어 정체된 냉기와 탁한 기운을 연소시켜 손끝까지 기혈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또 우리 팔에는 오장육부를 관장하는 6개의 경락(폐, 대장, 심포, 삼초, 심장, 소장)이 흐르고 있는데 특히 손목 관절은 정체된 기운과 냉기가 많이 쌓이는 부위이다. 그래서 접시돌리기 동작을 할 때 손목의 스냅이 매우 중요하다. 또 손목 관절은 팔꿈치와 어깨까지 연결이 되어 있어 손목관절만 풀려도 상체의 모든 관절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심장, 폐, 대장, 소장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 동작을 할 때 다리를 살짝 굽혀주는 기마자세를 취하는데 이때 하체근육(고관절, 무릎, 발목 관절 주변의 근육, 인대, 힘줄)이 단련되어 몸의 체중이 무릎, 발목에 하중이 가지 않도록 해주고, 또 하체 관절에 열을 발생시켜 냉기를 배출하고 발끝까지 기혈순환을 도와준다. 또 우리 몸의 하체부위(골반, 고관절, 대퇴이두근, 종아리, 발목 등)에는 6개의 경락(위장, 비장, 방광, 신장, 담, 간)이 흐르는데 전굴 후굴 자세의 반복을 통해 경락이 열리면서 소화력과 배변작용, 방광기능을 돕고, 다리, 등, 허리, 척추부위의 기혈순환을 돕고, 하체 근육을 단련시켜준다.

◆ 접시돌리기는 하루에 몇 번 하면 되나?
아침, 점심, 저녁에 아무 때나 가능하며, 횟수는 상관없다. 접시돌리기는 단기간 체력을 끌어올리는 고강도 운동이 아니고 호흡과 함께 하는 유산소운동이므로 천천히 자주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만 자는 동안 척추와 주변 근육이 굳어져 있는 아침에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천천히 하고, 저녁에 몸에 열이 날 만큼 해주는 것도 좋다. 이때 몸에 열이 난다는 것은 몸의 온도는 땀이 쏟아질 정도로 높이는 것이 아니라 몸이 따뜻해진다고 느낄 정도면 되고, 몸의 온도는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5배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 오십견, 디스크, 관절염 질환이 있는 환자도 가능한가?
오십견과 관절염은 퇴행성으로 관절이 굳어지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한의학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포, 삼초 기운이 막히면서 기운의 순환이 원활해지지 않아 발병한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경우 회전운동을 통해 관절의 가동범위를 높여주고 손끝, 발끝까지 기혈순환을 시켜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접시돌리기 운동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디스크는 척추 부위에 기혈순환을 도와 디스크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척추 부위 근육을 단련시켜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므로 접시돌리기 동작은 척추 부위의 근육을 단련시키고 순환을 도와 디스크 예방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으나, 디스크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허리를 돌리는 과정에 다소 무리가 갈 수 있음을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 위의 질환이 있는 환자는 어떤 점을 유의해서 해야 하나?
오십견은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의 운동 범위에 제한이 있는 질환으로 어깨관절 가동성을 넓혀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몸에 맞게 천천히 하되, 참을 수 있는 범위에서 동작을 크게 해줍니다. 단 같은 동작을 너무 오랜 시간동안 하지 않고 10분 이내에서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허리 디스크 환자의 경우 접시돌리기를 할 때 허리를 너무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은 삼가야 합니다. 또 허리디스크에 가장 무리가 되는 자세는 몸이 틀어진 상태에서 허리를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것이니 몸 방향은 정면을 유지 한 채로 허리관절의 가동범위는 최대한 몸에 맞게 해줍니다. 또 허리로 가는 하중을 하체로 분산시킬 수 있도록 다리의 전굴, 후굴 자세에 집중하는 게 좋다.
관절염 환자의 경우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천천히 호흡에 집중하면서 해주는 것이 좋다. 굳어있거나 통증이 심한 관절을 무리하게 돌리지 않고, 관절에 기름칠을 해준다는 마음으로 관절을 아주 천천히 돌리고 조금씩 가동범위를 넓혀나가야 한다.
접시돌리기의 제대로 된 동작을 배우고자 한다면 단월드 홈페이지에서 ‘하루 한 시간 무료체험권’ 다운받기가 가능하며 , 온라인방송(힐링명상 체인지TV www.changetv.k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글:  박성현 객원기자  |  flying44@naver.com
출처: ikoreanspr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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