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에코미래센터(이사장 강경호)는 12월 11일 오전 광주 동구 학동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와 함께 사랑나눔,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에코미래센터는 지난달을 기점으로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함께 광주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총 3600여 장의 연탄을 나누는 사랑나눔,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번 자원봉사는 (사)에코미래센터 임원 및 회원과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직원을 비롯해 자원봉자사 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였으며
총 7가구에 3600 여 장을 전달했다.
에코미래센터 강경호 이사장은 "올 겨울 힘겨운 서민들의 삶에 따뜻한 연탄으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작은 기쁨이 된다"면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시민들의 온정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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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코미래센터(이사장 강경호)는
11일 광주 동구 학동에서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지사장 박철량)와 함께 사랑나눔,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
한국광해관리공단 호남지사 박철량 지사장은 "저소득층 분들이 난방비에 대한 부담이 다소나마 경감되기 바란다"면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책임 있는 준정부기관으로서 광주지역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환경단체인 (사)에코미래센터는 사랑나눔, 연탄나눔 자원봉사를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현황을 살펴보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복지 환경개선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에코미래센터는 전국의 원천 및 먹는물 공동시설(약수터), 우물, 샘 등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공익활동을 펼치는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지하
수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국민의 물 주권을 되찾기 운동에 진력하고 있는 단체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국내 유일의 광해관리전문기관으로 광산개발로 오염 훼손된 자연과 환경을 복구하는 준정부기관이다.
글. 코리안스피릿 시사팀 | sisa@ikoreanspirit.com
[제공]=코리안스피릿 http://www.ikoreanspiri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