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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전자' 인류 문제의 해결에 실마리가 될 것

뇌교육융합학회, 7일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학술대회 개최

뇌교육융합학회는 2012년도 학술대회를 오는 7일 오전 9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생명전자의 발견과 새로운 문명시대의 시대'을 주제로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동주관한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생명전자의 이해, 생명전자와 인간의 삶, 생명전자와 교육, 생명전자와 인류의 미래 4개의 세션으로 20명의 교수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생명전자란 물질과 생명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서, 생명과 정보를 전달하는 입자를 말한다. 하태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생명전자의 사상과 치유 방식은 개인 내의 부정적인 요소들을 정화함은 물론 생명전자의 나눔을 통하여 개인 간의 갈등을 치유함으로써 현재 인류가 처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뇌교육융합학회는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생명과학 등 뇌활용융합 분야의 전문 연구자, 교육자, 활동가, 기관들이 참여하는 학술단체이다. 뇌 관련 제반 지식을 활용한 복합적인 학문 활동과 교육을 통하여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의 증진과 실현을 목적으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글. 전은경 기자 |  hspmaker@gmail.com

[제공]=코리안스피릿 http://www.ikoreanspir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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