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윈 페레즈/ 디스트릭토 이탈리아 센트로 에스콜라 교장】
오늘은 참 좋은 날입니다
정말 기쁘고 행복으로 가득찬 날이죠.
오늘은 우리 학교 역사의 한 장을 기록하는 의미깊은 날입니다.
이 평화의 수영장의 건립 목적은 바로 평화를 찾는데 있고
말이 아니라 액션을 통해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모두가 원하기 때문에, 이제 디스트릭토 이탈리아는 평화로운 마을이 될 것입니다.
【살바도르 산체츠 세렌/ 엘살바도르 부통령】
예전에 이곳을 방문했을 때, 한국인 뇌교육 지원자가 뭔가를 가르치고 있었죠.
그 땐 그게 뭔지 관심이 별로 없었고
그냥 학생들을 가르치는 체육활동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과학적인 프로그램이더군요.
여러분은 IBREA의 프로그램이 여기서 시작이 되었다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뇌교육은 과학과 여러분이 가진 뇌의 에너지를 접목시키는 철학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가져옵니다.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평화와 조화, 다른 사람에 대한 관용에 아주 가깝죠.
뇌교육은 이 학교에 온 건 아주 특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육부와, 뇌교육을 다른 학교로 확장시키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수영장은 개인적으로 저에게 커다란 행복과 만족감을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테니까요.
수영장을 지을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UN공보국 NGO기관 IBREA과 특히 이승헌 총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한국과 미국에서 많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또 여러분도 잘 아시는 라우라도 큰 역할을 했어요.
아주 애썼습니다.
한국에 가서 컨퍼런스에 참가하면서 뇌교육 체험을 나눔하고
이 평화의 수영장의 필요성을 호소했습니다.
라우라 칼더론 토레도: 디스트릭토 이탈리아 학생
저는 개인적으로 뇌교육을 통해 커다란 경험을 했습니다.
내면의 평화라는,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죠.
매일매일 뇌교육을 체험하면서
우리는 어떻게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지 더 배웠구요.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에너지 같은 거죠.
많은 노력과 신념으로 그것을 찾았을 때
우리는 현실에서 창조를 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 부통령】
다시 한번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 모두는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기에
엘살바도르 정부도 아이들을 도와주신 이번 일에 감사드립니다.
【이사벨 파스토/IBREA 프로그램 매니저】
4개의 작은 학교와 평화의 수영장 프로젝트는
엘살바도르 큰 희망의 시작일 뿐입니다.
이렇게 노력과 의지로 이룬 개인적인, 또 지역공동체적인 차원의 변화들이
더 큰 단위인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사회적이고 구조적이면서 지속가능한 변화들,
내면의 가치로부터 나오는 변화들이요.
계속해서,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엘살바도르 부통령이
국제뇌교육협회 협회장 이승헌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합니다.
IBREA 신주은씨가 대신 받겠습니다.
"엘살바도르의 부통령은
전세계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위한 값진 헌신에 감사드리며
뇌교육의 창시자이자 IBREA 협회장 이승헌 총장님에게
감사패를 수여합니다.
특히 토나카테페쿠 시 디스트릭토 이탈리아와
아포파의 벤자민 블럼, 산살바도르시 JK Kenndy 및 호아킨 로데즈노 등
4개 학교의 선생님들과 학생들 그리고 지역 사회에서 큰 감사를 표합니다.
그의 노력과 헌신,
그리고 뇌교육 창시자이며 IBREA 협회장인 이승헌 총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합니다.
【레오나르도 로드리게스/ IBREA 봉사자】
준비됐나요? 하나, 둘, 셋!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에드윈 페레즈/ 디스트릭토 이탈리아 센트로 에스콜라 교장】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평화의 수영장' 개막식이었습니다.
이곳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사회에서 모두 함께 행복을 찾아갈 겁니다.
【기념비】
'평화의 수영장'
"당신 안에 있는 위대한 가치를 발견하고, 현실에서 창조하십시오.
그럴 때 진정한 평화를 당신 안에서, 지역사회에서, 국가에서 그리고 전세계에서 창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세계평화를 위한 디스트릭토 이탈리아의 개척 정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Ilchi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