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전자 TV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저는 멜리사 코씨구요,
지금 세도나의 레드락 하이스쿨, 세도나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열린
세도나 스피릿 페스티벌에 나와 있습니다.
방금 전에 이 멋진 행사가 끝났는데요,
4~500명의 청중이 모여서 '세도나 스피릿'을 체험했습니다.
또 청중들에게 '세도나 스피릿'이 어떤 의미인지 물었는데요,
참 다양한 여러 가지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그럼 함께 보시죠.
◀자막▶ '세도나 스피릿의 날 페스티벌'
[자레드 즈위스키]
제게 세도나 스피릿은 비판이나 분별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에요.
◀자막▶ 라이트 바이브
오늘 라이트 바이브 댄스팀으로 참가했는데요 춤과 동작 속에서 우리를 표현했죠.
재미있고 즐거웠어요
[재니스 카터]
세도나 스피릿이 1999년에 저를 세도나로 이끌었죠.
그때 저는 남편과 휴가를 와서 계곡 근처를 운전하고 있었는데,
노을 속에서 왠지 집으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도 저와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자막▶ 세도나 신성한 댄스 길드
저는 레이니 핸스가 이끄는 평화를 위한 댄스팀에 속해 있어요.
어느 날 오후 레이니가 댄스길드에 함께 하자고 물었고,
아무런 주저없이 하겠다고 했죠
[리차드 세고]
제게 세도나 스피릿은 사랑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헌신이죠.
저는 3개월 전에 세도나로 이사왔는데요,
예전에 애리조나에서 살다 다른 곳으로 이주했다가
이 특별한 곳, 세도나에 돌아오기로 결심했습니다.
◀자막▶ 세도나의 리듬
저희 공연은 전통과 새로운 것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입니다.
전통 북 공연에 여러 가지 새로운 방식들을 접목해서 더 재밌고 활기차게 꾸몄죠.
[Nanette 나넷]
얼마 전에 이사를 왔어요.
세도나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며, 주민들의 독특한 특징을 알게 되었죠.
세도나의 손활공, 레이키 명상, 그 외에도 다양한 힐링양식을 좋아합니다.
◀자막▶ 혜정과 나무 세 그루
저는 사람들이 앞으로 다가올 무언가에 대비하며 준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고
우리는 함께 할 수 있겠죠
[Sheila 쉴라]
커다란 에너지, 거대한 좋은 기운을 느껴요.
몇 달 동안 세도나에서 만났던 모든 사람들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굉장히 친절했고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저를 대해주었습니다.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에요
◀자막▶태양의 사람들, 야바파이 나라
People of the Sun, Yavapai Nation
우리 모두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를 위한 여정, 행복을 위한 여정, 깨달음을 위한 여정, 용서와 사랑으로 가는 여정
[Melissa 멜리사]
세도나 스피릿 페스티벌이 지금 막 끝났습니다.
북을 치는 사람, 춤을 추는 사람 등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 온 사람들이 함께 하는 자리였는데요,
전반적인 행사에 대한 제 느낌은 참가자 모두가 세도나 스피릿을 느꼈다는 겁니다.
모두가 하나이며 다같이 행복해 질수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같이 참여하는 힐링과 공연이 있었습니다.
무대위에서 공연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공연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움직이고 에너지를 공유하고 생명전자와 사랑과 희망을 함께 나누었죠.
그리고 공연 전후에 우리가 만났던 모든 사람들은 활력이 넘쳤고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도나 스피릿에 대해서 물어보았을 때
순응하고 진정한 스스로의 모습으로 있는 것 같은 많은 대답을 들을 수 있었어요.
또 일지 이승헌 총장님과 세도나 시장님의 연설도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는데요,
두 분 다 세도나에 사는 의미와 세도나가 우리 영혼에 어떤 메시지를 주는 지에 대한 특별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세도나 시장 롭 아담스]
저는 세도나가 변화의 중심지라고 생각합니다.
[Melissa 멜리사]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구요,
여러분도 생명전자 방송국에서 함께 느끼셨기를 바랍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