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뉴스

“공원에서 브레인명상을 지도하면 가슴이 뛰어요”

[인터뷰] 강석화 브레인명상 강사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건강원을 운영하는 강석화(57) 씨는 건강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즙을 내주는 것 외에 특별히 기체조, 명상법을 알려준다. 먹는 것에 병행하여 기체조,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라는 의미이다. 사실 강석화 씨는 오래전부터 국학기공을 지도해온 국학기공 강사이다. 국학기공은 브레인명상을 생활속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생활체조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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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용상체육공원에서 제14차 힐링명상 강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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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단계씩 성취해 나가며 가슴 따뜻한 리더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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