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뉴스

“한 단계씩 성취해 나가며 가슴 따뜻한 리더로 자란다”

[청소년 꿈찾기] 광주광역시 영선중학교 1학년 전이안 학생

주중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영선중학교에 다니는 전이안(14세) 학생은 아침 6시 하루의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시작한다. 플래너에는 구체적인 학습계획은 물론 진학목표인 ‘사범대 역사학과 27학번’, 그날 시청할 방송, 그리고 언제까지 SNS 금지 등 세세하게 정리되어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꼼꼼히 점검을 한 모습도 인상적이다.
  1. 이전글 이전글
    “공원에서 브레인명상을 지도하면 가슴이 뛰어요”
  2. 다음글 다음글
    "힐링 명상으로 추석 연휴 피로 풀어요"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 댓글은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