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엄마가 키우는 아이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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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엄마와 마녀 엄마를 오갔던 지수정(37) 씨. 막내 아이가 “너 왜 그랬어? 응, 대답 안해?”라며 떽떽거리는 자신을 흉내 내는 모습에 가슴이 쿵 떨어졌단다. “제가 감정조절이 잘 안 된다는 걸 알았지만 아이 눈에 비친 제 모습이 충격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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