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24] "대~한민국" 외치다 잠 못 드는 밤
2018.06.19 | 조회 213 |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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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러시아와의 시차가 약 6시간 정도 나기 때문에,
늦은 밤이나 새벽에 경기를 시청하게 되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에도 가라않지 않는 열기와 흥분으로
잠 못 이루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장시간 깨어있으면 밤에 주로 분비되는 멜라토닌의 양이 줄어
낮 동안 활력이 떨어지고, 우울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면 부족이 겹쳐 생체리듬이 깨지고 피로가 쌓이기 쉽죠.

기체조는 과도한 긴장과 흥분을 다스리고
몸과 마음의 안정과 균형을 되찾는 건강 운동입니다.
호흡과 이완, 그리고 경혈을 자극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을 조절하는 3가지 기체조
를 통해
흐트러진 생체리듬과 수면리듬을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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