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힐링스토리

[No.254] 겨우내 뻣뻣하게 굳은 몸과 마음을 깨울 시간
2020.02.19 | 조회 475 |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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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뻣뻣하게 굳은 몸과 마음을 깨울 시간

2월 19일은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을 맞게 된다는 ‘우수[雨水]’입니다.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뇌와 몸은 저절로 신진대사량을 늘리게 되고,
겨울보다 일찍 일어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겨우내 굳은 몸과 마음을 깨우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스트레칭은 몸의 유연성을 늘려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몸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은 기존의 스트레칭과 다른 '중완혈을 깨워주는 겟비체조'를 배워봅니다.

‘중완혈’ 이란 우리 몸의 중심자리에 있는 혈자리입니다.
총 10가지로 구성된 중완혈 체조를 통해 체온을 올려 노폐물 배출 및 면역력을 높이고,
맨 마지막 이완 호흡을 통해 잠시 잊고 있었던 나의 몸에 집중하며,
봄처럼 몸과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진 나를 만나봅니다.

* 참고 : 일지희망편지 2657, 282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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